|
시작, 그리고 액땜.
...액땜은 이미 충분히 했다고 생각했는데(뇌진탕, 골절, 아빠 기흉 ...). # by 빅터⌒⌒γ | 2006/03/02 10:4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진수성찬이라 상다리가 부러지는 거야!"
-피서지 식당의 상이 너무 오래돼서 상다리가 부러졌을 때 같은 테이블에 앉아있던 아저씨 # by 빅터⌒⌒γ | 2005/08/14 17:07 | 오늘의... | 트랙백 | 덧글(1)
피를 마시는 새 - 전8권 세트질렀습니다. 어제 교보 가서 피마새 발견! 책 뒷부분 보니까 단편도 수록되어있음! -와하하! 그대로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나 놀다가 날 끝날 때쯤 생각나서 Yes24에서 싸게 주문. (...) # by 빅터⌒⌒γ | 2005/08/13 23:40 | 오늘의... | 트랙백 | 덧글(1)
한 줄 감상.
![]() ![]() ![]() ![]() 이녀석, 평소엔 멀쩡하게 굴더니 왜 갑자기 열혈이야? (...) 덧. 신무월의 무녀 1화임. # by 빅터⌒⌒γ | 2005/08/13 23:35 | 오늘의... | 트랙백 | 덧글(1)
# by 빅터⌒⌒γ | 2005/08/10 20:38 | 잡담 | 트랙백 | 덧글(1)
"내 우산!"
누가 밟은건지 우산이 부러졌어요. 으으으윽 하교길에 오는 비 거의 다 맞고 와버렸습니다. 물론 우산을 또 날려먹었다는 건 가족에겐 비밀 (...) 왜 내가 우산을 학교에 가져갈 때마다 우산에 이상이 생기는 거지 (...) # by 빅터⌒⌒γ | 2005/07/12 17:50 | 오늘의... | 트랙백 | 덧글(0)
"돈, 돈, 돈!!"
돈이 생겼으나 지를 것이 너무 많아 오히려 망설이는 중 _no # by 빅터⌒⌒γ | 2005/06/25 00:49 | 오늘의... | 트랙백 | 덧글(2)
"기상 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있어!"
갑자기 앞당겨진 기상시간. 좀 돼서 적응되었다곤 하지만 피곤한건 어쩔 수 없더군요. 그 피곤함을 일주일에 늦잠 자는 걸로 풀어왔는데, 저번주에 뭔가를 하느라 평일처럼 일어나버린 겁니다. 2주 전 일요일엔 두시에 일어나 오히려 피곤했는데, 이번주 일요일은 두시에 '개운하게' 일어났습니다 (...) 으으. 오늘 밤에 잠 설칠 것을 생각하고 있자면 몸이 오들오들 떨리게 두려워지는 하루입니다. (...) # by 빅터⌒⌒γ | 2005/06/19 22:43 | 오늘의... | 트랙백 | 덧글(0)
소매치기범을 보다.
봤어요. 잡진 못하고 (...) 은행을 나오고 자전거를 풀던 도중. 앞에서 같이 자전거를 풀고 계시던 아저씨와 미친듯한 속도로 달려오는 자전거를 탄 형이 충돌. 자전거 탄 형은 그대로 넘어지고 아저씨는 움찔. 자전거를 탔던 형(이하 소매치기범)은 자전거를 버리고 그대로 도주. 어벙벙해져서 있던 중, 소매치기범은 얼마 못 가 지나가던 오토바이에 가로막힘. 오토바이는 그대로 멈춰섰고 그 오토바이를 그대로 밀고 지나갔는지 오토바이가 넘어짐. 오토바이 아저씨는 도주하던 소매치기범을 쫓아가 헬맷으로 두드려 패 잡았음. (...) 잠시 후 아줌마 달려오시고, 소매치기범은 이미 지나가던 사람들에게 둘러싸였음. 여기까지만 보고 급한 일이 있어서 집으로 왔는데, 보나마나 그대로 경찰에 넘겨졌겠죠. -_-)~ 갑자기 사람에 대한 불신이 무럭무럭 피어나는 하루입니다. (...) # by 빅터⌒⌒γ | 2005/05/31 15:51 | 오늘의... | 트랙백 | 덧글(3)
오늘의 명대사.
"이게 닭이냐, 비둘기지." -약간 늦게 나온 급식당번이 닭튀김을 보고 내뱉은 말. 밥하고 스파게티가 같이 나오질 않나, 밥과 죽이 같이 나오질 않나. 급식당번하다가 마지막에 남은 그날의 하이라이트를 다 가져가려고 했건만, 모자라다면서 싹 긁어가질 않나.(투덜투덜) # by 빅터⌒⌒γ | 2005/05/27 23:21 | 오늘의... | 트랙백 | 덧글(0)
내 우산 돌려줘!
오래간만입니다. 몇달만이지요? 아직도 찾아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변명을 하자면, 잊고 있었던게 아닙니다. 블로그에 올릴 소재를 찾지 못했던 것이죠. 그러니 이제, 다시 가동합니다. ...그러고 보니, 가동 하나 안하나. (...) # by 빅터⌒⌒γ | 2005/05/17 22:09 | 오늘의... | 트랙백 | 덧글(4)
또 한다는 군요 -_-;
저번에 가서 좀 싱겁게 끝났습니다만, 이번엔 어떨지 모르겠군요 (...) 사람이 좀 적은듯 합니다. 많이 가서 신청해 주세요! http://playtag.co.to P.S. 이번에도 가고 싶은데 이번엔 가족끼리 모이는군요 ;ㅁ; 홍보물 보기 # by 빅터⌒⌒γ | 2004/12/30 17:54 | 잡담 | 트랙백 | 덧글(2)
눈물을 마시는 새 1~4 월야환담 창월야 1~41. 아하하하하. 오래간만입니다. 요즘 너무 바빴어요...(거짓말) 2. 이번엔 총합 8권입니다. (몇달에 한번 지르는 거지만) 점점 지르는데 쓰이는 액수가 커지네요. _no # by 빅터⌒⌒γ | 2004/12/13 23:34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오버 더 호라이즌와하하하하하. 드디어 샀습니다. -_-)~ 10년 후, 한국이녀석이 국어 수행평가에 필요해서 사러 교보문고에 갔는데 보이길래 -_-.. (학생에게 수행평가랍시고 책을 사게 만들다니 -버럭) 예. 충동구매란겁죠 (....) 룬의 아이들 2부 데모닉더불어.. 이것을 1~4권까지 -ㅅ-)~ (좀 많이 써버렸어요 _no) # by 빅터⌒⌒γ | 2004/10/11 17:11 | 잡담 | 트랙백 | 덧글(3)
죽쒔습니다. -_-
뭐, 펑펑 논거 생각하면 당연하지만 (-_-;) 그래도 국어는 저번 시험보다 12점이나 올렸어요! (....) # by 빅터⌒⌒γ | 2004/10/08 20:07 | 잡담 | 트랙백 | 덧글(2)
내일부터 시험 -_-)
음. 잘 볼 수 있으려나 -_-a.. 연태 논 건 가볍게 넘겨주고 (.....) # by 빅터⌒⌒γ | 2004/10/07 19:12 | 잡담 | 트랙백 | 덧글(0)
룬의 아이들 2부...(도서실 쓰는)인간들아! 책 숨겨두지 말라고! -버럭 책을 무단으로 가져간건지 도서실에 숨겨둔건지 대여 목록엔 없는데 찾을 수가 없다죠 _no (저거 대여점 가서 볼까.. -_-) # by 빅터⌒⌒γ | 2004/10/05 19:33 | 잡담 | 트랙백 | 덧글(2)
![]() 어라? 저번주만 보여주면 어쩌라는 겁니까, 대체 -_-; .....설마 아예 없어서 안보여주는건; -덜덜 # by 빅터⌒⌒γ | 2004/09/23 16:51 | 잡담 | 트랙백 | 덧글(2)
# by 빅터⌒⌒γ | 2004/09/22 18:41 | 잡담 | 트랙백 | 덧글(0)
룬의 아이들 - 전7권학교 도서실이 리뉴얼 됐습니다. 확 넓어보이지만 인간들이 많아서 좀 좁아보이더군요 (...) 도서부인 친구에게서 미리 정보를 받았습니다. '룬의 아이들' '드래곤 라자' '퓨처워커' 등등 들어왔다고요. 드래곤 라자는 이미 있었는데 다 누가 가져가버린지라 -_- 어쨌든, 기대와 망상을 품은 채로 룬의 아이들을 빌렸습니다. 책 빌리기도 어렵더만요 -_-? 방금 반납된 책을 딱 들어서 '이거 대출!'라고 해서 겨우 빌렸습니다. 경쟁률이 치열한듯 합니다 -_-; 빌려서 읽어본 지금, 단 1권만 읽었는데요. Wish List만 잔뜩 작성해놓다 보니 '이것도 사버릴까?'라는 생각이 들어버렸습니다. -_- Wish List에서 산 건 하나도 없으면서 말이죠 (....) 뭐,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 by 빅터⌒⌒γ | 2004/09/16 22:58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예? 봉인되어있었냐고요?
물론입죠. 조회수가 많아봐야 단 둘! -_-; 뭐,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 by 빅터⌒⌒γ | 2004/09/16 22:53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예. 스킨 바꿨습니다.
라이프 로그도 써볼랍니다. ...얼마나 추가될진 모르겠지만 -_-; 뭐,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 by 빅터⌒⌒γ | 2004/09/16 22:50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이글루 7월 달력에
딱 하루만 체크되어 있네 -_-; ps. 이젠 이틀~(그걸 노렸을까!) # by 빅터⌒⌒γ | 2004/07/31 11:09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심심해서 설문.
「지금 당장 돈 백만원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1. 훔치거나 주운 돈이 아닌 합법적인 돈입니다. 2. 24시간 내에 소모해야 하며, 남은 돈은 24시간 후에 소멸됩니다. 3. 은행에 저금하거나 주식을 구입하는 등, 금전에 준하는 형태로의 변환은 금지합니다. 4. 돈은 타인의 손에 들어가도 24시간 후에는 소멸합니다. 즉, 남에게 맡겼다가 24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받는 형태의 행위는 불가능합니다. 5. 기타 등등, 설문자의 의도에 부합되지 않는 사용법을 금합니다.(치트, 버그플레이, 무한질 등…) 우선 하드 사고, 책 사고 (미리 골라놨던 여럿) 마비에 정액 6개월 정도 넣고... 로또 긁죠 뭐 'ㅅ' # by 빅터⌒⌒γ | 2004/07/29 15:12 | 잡담 | 트랙백 | 덧글(1)
|
노세노세 -_-)~
by 빅터⌒⌒γ 카테고리
라이프 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 제목이 신무월의 무..
by Raik at 12/27 질기답니다~ by 빅터⌒⌒γ at 03/02 잊을만 하면 오는군요... by 쥬리스 at 02/25 오랜만에 와보니 염장을.. by 나갸혼 at 09/17 ...쿨럭; by 쥬리스 at 08/15 | ||||